당근마켓 사이트 PC버전 링크를 공유해요. 모바일 앱이 아니라 PC에서도 당근마켓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단, 중고거래 채팅 및 결제 등 중고거래 진행관련된 부분 및 글작성, 댓글달기 등은 당근 앱에서만 할 수 있어요. 즉, 구경하고 글 읽는 것만 가능해요!
당근마켓 사이트 바로가기 링크 (PC버전)
당근마켓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와요.

여기에서 중고거래, 동네 업체 정보 얻기, 중고차 정보얻기, 동네생활 글 보기, 모임 글 보기, 알바, 부동산, 온라인 카페 글보기 모두 가능해요. 컴퓨터로 일하다가 잠깐 다른 일 하고 싶을 때 접속해서 보면 재밌어요.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글 읽는건 되니까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당근마켓 PC버전, 컴퓨터에서도 중고 거래가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PC에서는 중고 거래 채팅은 불가해요. 중고거래를 하려면 일단 채팅을 시작해야하는데요. PC버전에서는 로그인을 하지 않기때문에 채팅은 안되더라고요.
마음에 드는 중고 거래 물건이 있으면 해당 물건 화면에 있는 ‘당근 앱에서 보기’ 버튼을 누르면 QR코드가 나오는데요. 이 QR코드로 당근 앱을 열면 해당 물건이 바로 나옵니다. 여기에서 채팅을 시작하면 되기때문에 편하더라고요.
중고거래 채팅 외에도 커뮤니티 글을 작성하거나 댓글을 다는 것도 현재는 안됩니다.
당근 중고거래 바로구매는 뭘까?
중고거래 물건 이름 아래에 [바로구매]라고 써있는 물건들이 있죠. 이것은 집근처에 있어서 만나서 거래하는 방식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있는 판매자와 택배로 거래할 수 있는 것을 말해요. 판매자가 물건 올릴때 바로구매 기능을 선택하면 다른 지역에 있는 구매자들에게도 보여지게 됩니다.
택배로 물건을 받는 방식으로 중고거래를 하게되기때문에 택배비를 꼭 확인해야하고, 물건 상태를 더 꼼꼼히 확인하고 결정해야해요.
실제로 물건을 받은 후 구매확정을 하면 그때 판매자에게 돈이 지급되더라고요. 생각보다 안전하기때문에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이용해도 좋아요.
저도 실제로 바로구매 제품으로 아기 책을 구입해봤는데요. 판매자가 언제 택배를 보낼지 알려주고, 실제로 택배를 보낸 후 또 연락을 주어서 아주 편리하게 구입했어요.
택배비가 조금 더 들기는 하지만 마음에 드는 물건을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어서 저는 만족스러웠어요.